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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리나 안나 제101회 동계체전 은메달 획득

기사승인 2020.02.12  11: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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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 바이애슬론...스프린트 7.5km 은메달

전라남도체육회(회장 김재무)는 지난 5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사전경기로 펼쳐진 제101회 전국동계체전 바이애슬론 여일부 스프린트 7.5km에서 프롤리나 안나(36·전남체육회)가 전날 개인전 15km 동메달에 이어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4일, 같은곳에서 열린 개인 15km에 출전해 52:00.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건 프롤리나 안나는 주종목인 스프린트 7.5km에서 대회 4연패를 조준했다.
하지만 한때 전남체육회 팀 동료였던 아바쿠모바 에카테리나(30·경북연맹)에게 40여초 뒤진 24:44.5의 기록으로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하며 4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이로써 프롤리나 안나는 현재까지 은1, 동1를 획득했으며, 동계체전에서 바이애슬론 여일부 18km 계주에서 98회 금메달, 99회 은메달을 획득했던 전남은 오늘 오전 같은 곳에서 다시 한 번 메달획득을 위한 질주를 펼칠 예정이다.
전남바이애슬론연맹 김상욱 감독은 “결과가 아쉽지만 최선을 다한 프롤리나 안나에게 격려를 보내고 싶다”며 “내일 마지막 종목인 18km계주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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