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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경제피해 최소화 위한 긴급 대책회의 개최

기사승인 2020.02.12  1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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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7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박문수 경제복지국장을 주재로 열린 대책회의에는 광양상공회의소, 광양경제활성화본부, 광양시상공인협의회, 광양시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역경제 단체대표들이 참석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에 대응·지원하기 위한 관계 부서의 의견 청취와 피해 지원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경제단체에서는 각종 행사와 단체 회식 취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장소 위생 방역과 홍보를 강화해 경제 침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시 관계부서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대상으로 세금 징수 유예 등 지방세 지원과 기업피해신고센터·수출애로지원센터 운영, 피해기업 경영안정을 위한 융자금 이자지원, 광양사랑상품권 이용 확대, 소상공인 지원사업 조기 추진 등 적극적인 지원시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지원 대책 외에도 유관기관 단체에 마스크, 손세정제 등의 위생용품을 공급하고, 철저한 방역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적극적으로 방지하기로 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저작권자 © 광양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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