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市,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원 기부 행렬 줄이어

기사승인 2020.09.15  20:17:03

공유
default_news_ad2

-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500만 원 상당 생필품 기탁

광양시는 지난 11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숙자)에서 수해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기탁식은 정현복 광양시장과 수원시 자치행정과 정상빈 민간협력팀장, 수원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은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수재민들의 구호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용영 상임이사는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생필품을 기탁했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전국 수해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수원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큰 도움을 주신 분들의 사랑과 온정에 보답하는 뜻에서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