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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뷔페&한정식

기사승인 2020.02.12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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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봄을 맞기에 딱 좋은 뷔페&한정식,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감칠맛에 은근히 끌리는 맛, 뷔페와 한정식은 그야말로 푸짐한 밥상, 맛있는 밥상, 눈으로 입으로 먹는 밥상이다. 이런 단어들이 떠오르는 것은 입맛 돋우는 반찬들이 가득 펼쳐지기 때문이다. 

서울뷔페&한정식은 광영동에서 오랫동안 한정식의 대표주자로 터를 잡았다. 윤영경 대표는 23년간 서울뷔페&한정식을 운영하고 있다. 
“요즘은 예약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돌잔치, 고희연, 피로연, 각종모임, 출장뷔페를 주로 합니다. 홀 예약도 받고 있으며 출장뷔페 예약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데 가격은 원하는 가격이 정해지면 거기에 따라 음식을 준비합니다.”
몇 명인지, 단가는 얼마 정도로 할 것인지 등을 상담한 후 가격과 인원이 정해지면 고객이 원하는 맞춤 서비스로 음식을 만든다. 단체 손님은 130여석의 가게에서 받는다. 

잔치 행사는 2~3만원, 체육행사나 야외 행사는 1~2만원대 예약이 가장 많다. 
반찬 가짓수를 물었더니 20~30가지란다. 줄여서 간편한 뷔페 상차림을 하고 싶지만 고객 입맛이 다양해 뷔페는 어쩔 수 없다며 웃었다. 

가장 맛있는 음식은 조리해서 바로 먹는 것, 그래서 예약 시간에 맞춰 음식을 하다 보니 항상 손이 바쁘지만 요리 자체가 즐겁다고 한다.  
“뷔페는 조리순서가 중요합니다. 뜨겁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가장 늦게 해서 손님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상차림 하는 것도 노하우죠.”

서울뷔페&한정식을 운영하는 윤영경 대표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 말에 지금까지 음식업을 하고 있단다. 
“잔치하신 분들은 맛있게 잘 먹었다. 감사하다고 꼭 전화를 합니다. 그 말이 좋아 욕심부리지 않고 운영하다 보니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맛있는 음식 잘 먹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나른해지는 봄이 오고 있다. 건강한 봄을 맞이하기에 딱 좋은 서울뷔페&한정식,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한 서울뷔페&한정식에서 상큼한 입맛을 되찾자. 광영동 부영아파트 뒤편에 위치한 서울뷔페&한정식은 365일 예약이 가능하다. 

길찾기: 광양시 남산길 19(광영동) 
연락처: 061-792-4966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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